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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2일 출조한 사람입니다 덧글 1 | 조회 96 | 2020-03-07 21: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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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이 없어 후기 남깁니다. 날짜,대략 1월17일 대구낚시 예약차 인터넷으로 사이트 가입하여 10시반경 빈 날짜<1월22일수요일>예약함 당일 회사에서 점심 후 12시30분경 선장 휴대폰으로 예약 확인차 전화함 선장 왈 그날은 예약이 꽉차있어 어떻게 예약을 한지 모르겠으나 안된다는 답변을 들음.알겠다 하고 검색하여 배는 어선 종류이나 경험이 많다는 경주호에 전화걸어 예약함<이때 사이트에 들어가 예약취소를 하진 않았음> 1월21일 선사 밝히지 않은 전화가 와서 출조 안내함.내용은 선장이 알겠지만 오전에 대구잡고 조과좋으면 황열기잡는다고 말함 출조당일 1월22일 황당한 일이 벌어짐 채비 구입차 들어간 가게에서 대구 초보출조라 물어보는 과정에서 선장이 말한대로 채비문의함.<오전 대구.오후 황열기>라고 하니 어떤 분이 애기하심<요즘에 황열기 없는데 어느배 타세요?> 아.경주호 탑니다 말씀드리니 내가 경주호 선장인데라고 말함. 경주호선장은 그날20날린거고 그 책임을 손님에게 전가한 해병호 선장님 난 그날 파렴치한 사람이되어 굉장히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해병호 선장은 나에게 이런 말을 했지요<자기만 아는 사람은 태우고 싶지 않다고> 묻습니다. 이기적인 사람이 낚시 끝나고 비닐봉지.중간 채비 짜른 낚시바늘.내가 저지른 쓰레기치우고갑니까? 쿨러가득차 다른 못잡은사람에게 대구를 드립니까?3500윈짜리 카드채비도 다른분 역기면 저희꺼 짤랐습니다. 그런 나에게 그날 기분이 안좋았고 자기만 안다고? 불면에 밤을 지내다 글 남깁니다. 남자라면 그날 잘 생각해보시고 댓글이나 문자 남기세요. 변명하기 구차하여 넘기려다 너무 어이없어 글 남깁니다.예약관련 문자전송이라든지 주먹구구식으로 운용하지말길 바랍니다
  해병호
 
1234  2020-03-07 23: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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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50이 되었다.너한테 이기적이라 말 들을 만킁 인생 안 살았다.너한테는 꼭 사과 받아야겠다.전화을 하든지 문자를 하든지 꼭 마무리 져라.남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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